Ed Yardeni는 S&P 500 연말 목표치를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높은 8,400으로 상향 조정하며, 'FEMO(Fabulous Earnings Momentum)'를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시장을 이끄는 것은 투기적 멀티플이 아니라 견조한 실적 성장이라고 주장하며, 2029년 목표치 10,000을 유지합니다.
- Yardeni는 S&P 500 연말 목표치를 8,400으로 올려 이제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강세입니다.
- 그는 1999년식 FOMO와 대비되는 'FEMO(Fabulous Earnings Momentum)'라는 용어를 만들었습니다.
- 알파벳/아마존 제외 2분기 실적은 약 25% 증가했으며, 3분기와 4분기에도 비슷한 강세가 기대됩니다.
- 선행 P/E 약 20배는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고려할 때 합리적인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 그의 8,400 목표치는 내년 EPS 415달러와 20배 이상의 멀티플에서 도출되었습니다.
- 그는 2029년 말 S&P 500 목표치 10,000을 유지하며, 2020년대를 'roaring 2020s'(활황의 2020년대)라고 부릅니다.
-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면 Yardeni는 2029년 목표치를 상향 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