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
Dan
— Geopolitical Analyst
- 이스라엘은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사망 이후 사실상의 공적 통치자가 되었던 알리 라리자니 이란 안보실장을 사살했습니다.
- 이란 지도부는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하메네이의 뒤를 이은 아들 모즈타바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으며, 이스라엘/미국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었거나 사망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과 미국의 목표: 일차적으로 이란의 역량(탄도 미사일, 핵 프로그램, 해군)을 약화시키고, 이차적으로 이란 국민들이 정권을 전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 이스라엘은 이란 국민의 70-80%가 정권에 반대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이는 최근의 광범위한 시위와 국가의 탄압으로 뒷받침됩니다.
-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전쟁이 사실상 승리했으나 임무가 완료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스라엘 대중은 이란과 대리 세력(하마스, 헤즈볼라 등)의 직접적인 위협 때문에 전쟁을 폭넓게 지지하고 있으며, 지리적 거리로 인해 지지도가 낮은 미국 대중과는 대조적입니다.
- 네타냐후 총리의 지지율은 최근 정책 수행으로 개선되었으나, 다가오는 선거가 핵심 시험대가 될 것이며 10월 7일 공격은 여전히 중요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