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8,000 points in sight, 'KOSPI still undervalued'... Reason for bold forecast

'8천피' 눈앞인데 "아직 코스피 저평가"…파격 전망의 이유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5월 11일, 10:13  |  1:02:24  |  Chesley Investment Advisory (체슬리투자자문)
발언자
Park Se-ik — CEO, 전 수석전략가
박세익은 한-미 조선 MOU, 소매 투자자의 ETF 유입, 애플-인텔 칩 거래, 트럼프 미디어의 비트코인 손실, 비만 치료제 매출, KOSPI가 8,000 포인트 근처에서도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애널리스트들의 견해를 다룬 금융 뉴스를 읽음. 방송은 AI 랠리가 반도체를 넘어 메모리와 인프라로 확산되고 있음을 강조하는 한편, 시장 과열 가능성을 언급함. - 한미 조선 파트너십 센터 설립을 위한 MOU 체결. - 한국 개인 투자자들의 ETF 유입으로 국내 ETF 자산 규모 456조 원 돌파. - 애플, TSMC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일부 칩 생산에 인텔 파운드리 활용 계획. - 트럼프 미디어,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인한 대규모 손실 보고. - 일라이 릴리(Eli Lilly)의 마운자로(Mounjaro), 머크(Merck)의 키트루다(Keytruda)를 제치고 세계 판매 1위 의약품 등극. - 애널리스트들, KOSPI가 8,000에 근접했음에도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며 목표치는 9,000이라고 주장. - AI 랠리가 엔비디아에서 메모리, CPU, 인프라 주식으로 확산 중. - 비만 치료제 매출 급증, 그러나 진행자는 장기 부작용에 대해 의문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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