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파트너스의 CEO인 박병창은 최근 한국 시장 급락을 분석하며, 이를 시스템적 위기보다는 레버리지 ETF 청산과 개인 투매 탓으로 돌렸습니다. 그는 하반기 개인에서 기관으로의 수급 전환, 안정화, 그리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박스권 가능성을 전망하면서 엔비디아가 돌파하여 미국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최근 KOSPI 급락은 글로벌 시스템 쇼크가 아닌 레버리지 ETF 청산과 개인 투매에 기인했습니다.
- 기관 투자자(신탁, 연기금)는 하반기 개인 약세 속에서 주도 세력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박스권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으며, LTA 계약은 실적을 지지하지만 성장을 제한합니다.
- 반도체 대형주 거래 전략: 범위 하단 부근에서 매수, 상단 부근에서 매도.
- 엔비디아는 횡보 범위를 돌파했으며 미국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투자 심리 주의: 랠리 추격을 피하고 가능할 때 이익을 확보하라는 참새 우화로 설명됩니다.
- 반도체 대형주가 박스권에 머물 경우 다른 섹터로의 순환매가 발생할 수 있지만, 종목 선정이 여전히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