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이 종료되었음을 선언하며, 이란 지도부를 '쓰레기'이자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란이 합의를 위반했으며, 핵무기를 보유한다면 사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협상자들과 대화를 이어가고 있음에도 추가 협상은 시간 낭비라고 밝혔다. 해당 발언은 2026년 앙카라 NATO 정상회의 중 기자회견에서 나왔다.
- 트럼프, 일방적으로 이란 휴전 종료 선언
- 이란 지도부를 폭력적이고 신뢰할 수 없는 존재로 규정
- 이란이 핵무기를 확보할 경우 사용할 것이라고 단언
- 이전 핵 합의가 서명 직후 이란에 의해 공개적으로 부인되었다고 주장
- 진행 중인 협상에도 불구하고 추가 협상은 시간 낭비라고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