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nando Ulrich는 Nvidia의 역사적인 분기 실적과 전반적인 AI 붐을 분석하며, 현재의 기술주 실적 성장세와 밸류에이션을 인터넷 버블 당시와 비교합니다. 그는 AI 사이클이 회의론자들의 예상보다 길게 지속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한편, 순환 출자 및 과도한 매출채권과 같은 리스크를 강조하며 Anthropic의 다가오는 IPO를 핵심 지표로 지목합니다.
- Nvidia는 분기 매출 960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75%, 차기 회계연도 가이던스 약 7,000억 달러를 발표한 후 하루 만에 시가총액 4,420억 달러가 증가했습니다.
- 기술 섹터의 실적 성장 전망은 여전히 강력하며, 2026년에는 55%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 반도체 섹터의 실적은 올해 109%, 내년 6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S&P 500 및 정보기술 섹터의 선행 P/E 멀티플은 높은 수준이지만, 1999년 말/2000년 초의 극단적인 수치에는 훨씬 못 미칩니다.
- Nvidia의 리스크로는 순환 출자와 매출채권의 급격한 증가가 있으며, 이는 현금흐름의 괴리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 9월 말 또는 10월 초로 예상되는 Anthropic의 IPO는 AI 붐을 판단할 잠재적인 시장 신호로 간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