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enAI가 경쟁사 Anthropic을 '컴퓨팅 파워 부족'(하드웨어, 데이터 센터, 에너지)이라고 비난하는 내부 메모를 주주들에게 보냈습니다.
* 컴퓨팅 규모는 두 선도 AI 연구소 간의 주요 전략적 차별화 요소로 제시됩니다.
* OpenAI는 2030년까지 30GW의 컴퓨팅 파워를 달성할 계획을 밝히며, 자사의 확장 속도가 '실질적으로 앞서고 있으며 격차를 벌리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 Anthropic은 내년 말까지 약 7~8GW의 컴퓨팅 파워를 보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략적 차이는 뚜렷합니다. OpenAI는 향후 5년간 컴퓨팅에 약 6000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입니다.
* Anthropic의 CEO Dario Amodei는 이를 'YOLO 접근법'이라고 비판하며, Anthropic의 보다 보수적인 구축을 책임 있는 자본 배분으로 간주합니다.
* OpenAI는 해설자 Ben Thompson을 인용하며 Anthropic의 컴퓨팅 제약이 '성장에 한계'를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OpenAI는 Anthropic의 새 모델의 느리고 제한된 출시를 보안 우려 때문이 아니라 컴퓨팅 부족 때문이라고 일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