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
Ryan
— Co-founder, Syncracy Capital
Syncracy Capital의 Ryan과 Monk는 암호화폐 시장의 비트코인 중심에서 자산 선택으로의 전환에 대해 논의하며, Hyperliquid가 대표적인 outperformer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Hyperliquid의 비즈니스 모델이 우수하고 기관 자금 유입을吸引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더리움은 장기적 가치가 있을 수 있지만 아직 투자할 만한 상태는 아니라고 봅니다. 비트코인은 성숙한 거시 자산으로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 Hyperliquid(HYPE)는 강한 펀더멘털과 기관 채택으로 비트코인과 디커플링.
- 발언자들은 암호화폐에서 자산 선택의 필요성을 강조, 더 이상 만조가 모든 배를 띄우지 않음.
- Hyperliquid는 99%의 순이익 마진과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 '돈 프린터'로 불림.
- Hyperliquid의 규제 위험은 관리 가능하며 비대칭적 상승 여력이 여전히 큼.
- 이더리움은 보유하지 않지만, 독특한 보안성과 향후 촉매 가능성으로 모니터링 가치 있음.
- 비트코인은 거시 자산으로 몇 년간 횡보할 수 있으며, 폭발적 수익을 제공하지 않음.
- 암호화폐 유동 펀드는 어려움을 겪지만 Hyperliquid의 성공은 집중 베팅의 기회를 보여줌.
- 발언자들은 암호화폐 네이티브들이 고성장 자산에 대해 밸류에이션에 너무 민감하다고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