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CEO 젠슨 황(Jen-Hsun Huang)은 2027년까지 누적 매출이 최소 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10월 전망치를 두 배로 늘림.
- 주가는 처음에 4% 상승했으나 반전되어 열기가 식으면서 몇 분 만에 시가총액 1,500억 달러가 증발함.
- 월스트리트 추정치는 이미 1조 달러에 가까웠기 때문에 이번 업데이트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함.
- 미즈호(Mizuho)의 조던 클라인(Jordan Klein)은 GTC를 애플의 아이폰 이벤트와 비교하며 과대평가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비판함.
- JP 모건은 엔비디아의 통합 플랫폼이 경쟁사들이 복제하기에는 너무 어렵다고 강조함.
- 수요가 하이퍼스케일러를 넘어 소버린 AI, 기업 및 산업 고객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내구성이 있는 사이클임을 시사함.
- 메모리 최적화에 대한 황의 언급은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와 같은 공급업체들에 직접적인 혜택을 줌.
- 모건 스탠리의 조 무어(Joe Moore)는 매도세를 매력적인 진입점으로 보고 엔비디아를 반도체 분야의 최고 추천 종목으로 유지함.
- 이전에는 회의적이었던 애널리스트 스테이시 라스곤(Stacy Rasgon)은 이제 강세로 돌아섰으며 주가가 더 싸질 수 없다고 생각함.
- 강세 애널리스트 커뮤니티와 엔비디아의 거대한 규모로 인해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보는 일반 시장 사이의 단절.
- 투자자들은 엔비디아 자체보다는 공급망에서 더 많은 상승 여력을 찾을 수 있음.
- 시장이 주가가 성과를 내려면 2027년 성장 수치를 믿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