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의 루토 대통령과 알리코 당고테가 탄자니아 탕가(Tanga)에 정유 공장 건설 계획을 논의함. 케냐, 우간다 및 인근 석유 생산 지역이 참여. 당고테는 정부 합의가 이루어지면 4~5년 내 정유 공장 건설을 주도하겠다고 약속. 이 논의는 정제 인프라에 대한 민간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 변화를 강조.
- 케냐 루토 대통령과 알리코 당고테가 탕가(탄자니아) 정유 공장 건설 논의 발표.
- 정유 공장은 DRC(콩고민주공화국), 케냐, 남수단, 우간다의 석유를 처리할 예정.
- 당고테, 정부 합의 시 4~5년 내 정유 공장 건설 약속.
- 탕가에서 몸바사까지의 짧은 파이프라인과 우간다와의 기존 공동 파이프라인 활용 제안.
- 루토 대통령은 석유 수입보다 국내 정유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한 정책 변화의 필요성 강조.
- 이 프로젝트는 참여하는 모든 동아프리카 국가에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