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 QUE PRIVATIZAR OS CORREIOS?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6월 21일, 00:00  |  2:54  |  Market Makers
발언자
전 브라질 장관 모레이라 프랑코는 코레요스의 민영화가 이념적인 문제가 아니라 효율성과 품질을 바탕으로 논의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기업이 국영일 필요가 없으며, 진지한 민영화가 브라질 경제 시스템에 이익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 모레이라 프랑코는 코레요스 민영화를 둘러싼 이념적 논쟁을 비판합니다. - 초점은 효율성, 효과성, 경제 발전에 맞춰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그에 따르면, 코레요스는 공기업일 필요가 없으며, 반대 견해는 '거대한 어리석음'이라고 말합니다. - 민영화는 동맹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진지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 우편 서비스는 개인 통신 외에도 경제 시스템 운영에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 이 영상은 Market Makers 채널의 '2026년 선거' 시리즈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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