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nando Ulrich는 6개 주요 월스트리트 기업과 함께 발표한 Nvidia의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금융 이니셔티브를 분석합니다. 그는 GPU와 데이터 센터를 금융화 가능한 인프라로 취급하려는 제안된 변화와 유동화의 역할을 설명합니다. 그는 순환 금융, GPU 노후화, 하이퍼스케일러의 현금 부담, 그리고 2008년식 구조화 신용 리스크에 대해 경고합니다. 그는 붐 연장과 거품 리스크 시나리오를 모두 고려하며 폭락을 예견하는 단계까지는 가지 않았습니다.
- Nvidia와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및 KKR은 AI 인프라를 위해 5,000억 달러 이상을 동원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함.
- 이 계획은 새로운 플랫폼과 제3자 기관 및 개인 자본을 통해 Nvidia 고객의 GPU 및 데이터 센터 구축 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함.
- Jensen Huang의 내러티브는 GPU를 빠르게 감가상각되는 장비가 아닌, 반복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생산적 인프라로 재정의함.
- 2026년 AI 설비투자(capex) 수요는 1조 달러, 하이퍼스케일러의 의무 지출은 2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됨.
- Google과 Microsoft는 AI 설비투자를 위해 영업현금흐름을 사용하고 주식 및 채권을 발행하고 있음.
- Ulrich는 AI 데이터 센터 부채의 ABS/CLO/CDO식 재포장 문제를 지적하며 이를 2008년 모기지 유동화 사태와 비교함.
- OpenAI 및 Anthropic과 같은 AI 연구소들은 수익화 및 경쟁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음.
- 그는 AI 붐이 지속될 수 있으나 경고 신호가 누적되고 있으므로 미국 주식을 주시할 것을 제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