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Secretary-General Candidates on Iran War, Keeping the Peace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7월 24일, 12:41  |  7:11  |  Bloomberg Markets
발언자
Maria Fernanda Espinosa — Candidate for UN Secretary-General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들은 호르무즈 해협 위기와 안전보장이사회 교착 상태 속에서 어떻게 평화를 유지할 것인지에 대해 각자의 견해를 밝혔으며, 대화와 공정한 중재, 지속적인 관여에 초점을 맞춘 외교적 접근 방식을 제시했습니다. - 후보들은 안전보장이사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할 때 사무총장이 수행해야 할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캐롤린 로드리게스-버켓(Carolyn Rodrigues-Birkett)은 이사국 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안보리에 대안을 제시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 마키 살(Macky Sall)은 강대국 간 긴장 속에서 대화의 통로를 구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레베카 그린스판(Rebecca Greenspan)은 시장 안정을 위해 무역로를 개방했던 흑해 곡물 협정을 유사한 사례로 언급했습니다. - 미첼 바첼레트(Michele Bachelet)는 예방 외교, 주선(good offices), 인도적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라파엘 마리아노 그로시(Rafael Mariano Grossi)는 합의된 결의안이 도출되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며 공정성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 마리아 페르난다 에스피노사(Maria Fernanda Espinosa)는 에너지 및 식량 가격에 미치는 파급 효과와 정직한 중재자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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