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에 대한 깊은 우려 표명, 소매 전반의 광범위한 약세 인용 (월마트 3.4% 하락, 달러트리 4.2% 하락, 오프프라이스 의류 (TJX, Ross, Burlington 모두 2-3% 하락), 크루즈 라인 (로열 캐리비안, 노르웨이안 약 3% 하락), 주택 개선 (홈디포 신저점 기록).
* 이러한 주가 움직임을 약화되는 소비자가 잠재적 '스태그플레이션'에 직면할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 고유가($112/배럴, 올해 93% 상승)가 세금 및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
* 희망적인 신호: 시장 약세로 Fed의 금리 인하가 용이해질 수 있으며,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시장 폭이 급격한 악화 후 안정화되고 있음.
* Casey's General Stores (CASY)를 장기 승자로 강조, S&P 500 편입, 강력한 실행력 (11회 연속 실적 서프라이즈), 국가적 성장 잠재력 인용, 다만 고유가와 비싼 밸류에이션(예상 P/E 약 37배)이라는 단기 역풍 인정.
* McCormick (MKC)에 대한 역발상 장기 강세 전망 제시, Unilever의 식품 사업부 인수라는 변혁적 거래 이후 시장이 복잡한 거래 구조에 지나치게 집중하고 프리미엄 브랜드(예: Hellmann's, Knorr) 확보의 전략적 가치를 놓치고 있다고 주장.
* 기술 섹터를 "최고의 기회의 원천"으로 옹호, 규율 있는 투자자가 회사를 이해한다면 빈번히 허위 부정적 루머(Apple, Alphabet, Broadcom, CrowdStrike 사례 인용)의 표적이 되어 매수 기회를 창출한다고 주장.
* 번개 라운드에서 Qualcomm (QCOM) 대신 ARM을, Campbell Soup (CPB) 대신 McCormick을 명시적으로 추천, Lockheed Martin (LMT) 추가 매수 및 CVS 보유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