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RA의 Angelo Zino는 Nvidia의 실적 폭발과 다음 회계연도 약 70% 매출 성장 가이던스에 대해 논의한다. 그는 수요가 하이퍼스케일러를 넘어 네오클라우드로 확대되고 있으며, 콘텐츠 성장, 가격 책정, 잉여 현금흐름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본다. 또한 고객의 자체 칩 개발을 Nvidia의 최대 장기 리스크로 지적하고, AMD의 Helios 램프업을 주목할 만한 경쟁 스토리로 강조한다.
- Nvidia는 다음 회계연도 약 70% 매출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했다.
- 하이퍼스케일러 지출은 기존 전망치를 웃도는 약 1조 3,000억 달러로 예상된다.
- 비하이퍼스케일러 네오클라우드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 마진이 주요 흠이지만, 2027년 가격 책정으로 안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 중국은 여전히 Nvidia 데이터센터 매출의 매우 작은 부분을 차지한다.
- 고객의 자체 칩 개발은 Nvidia의 최대 장기 리스크로 지목된다.
- AMD의 Helios 램프업은 상당한 잠재력을 지닌 경쟁 스토리로 강조된다.
- Nvidia의 순환 자금 조달은 생태계를 지원하지만 과잉 구축 리스크를 수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