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경은 AI 기반 빅테크 차입이 장기 국채 수익률을 끌어올리고, 빅테크 회사채가 미국 국채 대비 자금을 끌어들이는 역설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미국 재정 부채, 중간선거 해의 계절성, 강한 S&P 500 실적 수정 배경을 논한다. 그는 고금리 상황이 배당주와 가치주에 유리하다고 결론 내리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락한 반도체 종목으로서 장기 투자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다고 본다.
- 미국 중간선거 해에는 일반적으로 주식 수익률이 약하지만, 현재 S&P 500 성과는 비정상적으로 강하다.
- 인플레이션, 공급망 분열, 정부 부채로 인해 주요국에서 장기 국채 수익률이 급등했다.
- AI 투자는 빅테크 실적 수정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동시에 국채 수익률에 압력을 가하는 회사채 발행을 부추기고 있다.
- 빅테크 회사채는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기 때문에 미국 국채보다 자금을 끌어들이고 있다.
- 송재경은 고금리 상황이 배당주, 가치주, 저PBR 주식에 유리하다고 본다.
- 삼성전자는 가치주이자 고배당주가 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며, SK하이닉스 ADR은 시간외 거래에서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은 AI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미래 위험이 될 수 있는 대규모 재무제표 외 부채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