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ta Blockchain Fund의 Kavita Gupta는 비트코인 고래 활동, AI에서 암호화폐로의 자본 순환매, 암호화폐 M&A에 대해 논의합니다. 그녀는 43,000 BTC의 고래 추가가 거래소의 신규 매수보다는 내부 지갑 이동처럼 보인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AI IPO 자금과 암호화폐 인수가 암호화폐 가격을 지지하고 있다고 보고, 피델리티의 이더리움 ETF 스테이킹 추진을 이더리움과 DeFi에 대한 강세적 기관 신호로 꼽습니다.
- 비트코인 고래들은 60일 동안 43,000 BTC를 추가했지만, Gupta는 신규 매수보다 지갑 이동으로 봅니다.
- 기관 고래 지갑이 명확한 거래소 매수 없이 비트코인을 옮기고 있을 수 있습니다.
- AI 붐이 자본을 끌어갔지만, 투자자와 창업자들은 암호화폐와 스테이블코인-AI 사용 사례로 다시 순환매하고 있습니다.
- 대형 AI IPO와 암호화폐 인수가 시장에 유동성을 되돌려주고 있습니다.
- Mastercard와 Goldman Sachs의 인수는 암호화폐 IPO보다 암호화폐 M&A를 보여줍니다.
- 피델리티가 이더리움 ETF에서 스테이킹을 추진하면 수익률을 10~12% 높일 수 있습니다.
- 스테이킹 추진은 기관들이 DeFi와 이더리움으로 더 깊이 들어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