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Town Hall: The Next Secretary-General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7월 24일, 20:53  |  1:54:19  |  Bloomberg Markets
블룸버그는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 6인이 각자의 비전과 우선순위, 그리고 가자지구, 우크라이나, 호르무즈 해협의 분쟁, 제도 개혁, 기후 변화, AI 거버넌스, 무역 파편화, 다자주의 등 글로벌 과제에 대한 답변을 제시하는 유엔 타운홀을 주최합니다. 본 행사는 기조연설, 사회자 질의응답, 청중 질문, 마무리 발언으로 구성되며, 유엔에 대한 신뢰와 공신력을 재건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 6인이 블룸버그의 하슬린다 아민(Haslinda Amin)과 로메인 보스틱(Romaine Bostick)의 사회로 유엔 본부에서 열리는 타운홀에 참여합니다. - 후보자로는 미첼 바첼레트(Michelle Bachelet), 마리아 페르난다 에스피노사(Maria Fernanda Espinosa), 라파엘 마리아노 그로시(Rafael Mariano Grossi), 레베카 그린스판(Rebecca Greenspan), 캐롤라인 로드리게스 파케트(Carolyn Rodriguez Paquette), 마키 살(Macky Sall)이 포함됩니다. - 토론은 위기 대응, 안전보장이사회 마비, 평화와 안보, 제도 개혁, 재정적 압박, 리더십을 다룹니다. - 다루어지는 글로벌 과제에는 인공지능, 기후 변화, 팬데믹 대비, 무역 파편화, 인권이 포함됩니다. - 후보자들은 신뢰 회복, 공정성, 예방 외교, 민간 부문 및 시민 사회와의 파트너십을 강조합니다. - 마무리 발언에서는 개혁 이행, 분쟁 해결, 재정 안정 등 취임 후 첫 100일간의 우선순위를 개괄합니다. - 타운홀에는 개혁 및 전반적인 설득력 있는 퍼포먼스 측면에서 캐롤라인 로드리게스 파케트에 대한 초기 지지를 보여주는 청중 투표 결과가 포함되었습니다. - 차기 사무총장 선출 절차는 현재 진행 중이며, 분열된 글로벌 환경 속에서 새로운 리더가 2027년에 취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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