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P/E는 약 170배로, 30~45배의 P/E에 도달하려면 약 5배의 이익 성장이 필요하며, 이는 2030년까지 2,000억 달러의 매출 또는 1조 달러 TAM의 20%를 의미함. 마진은 AMD가 더 비싼 노드를 사용하고, 공급이 부족한 HBM을 더 많이 탑재하며,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Nvidia보다 낮음. 이러한 압박으로 인해 해당 이익 목표 달성은 어려울 것으로 보임. 현재의 랠리는 펀더멘털에 의해 뒷받침되지 않음; 작성자의 직관은 매도를 가리키며, 데이터는 AMD가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는 완벽함을 전제로 가격이 책정되었음을 시사함. AI 수요가 예상보다 가속화되거나, ROCm이 성숙해지거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Nvidia 의존도를 낮출 경우 AMD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도 있음; (댓글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P/E 지표는 초고성장주에는 무의미할 수 있음.
AMD의 P/E는 약 170배로, 30~45배의 P/E에 도달하려면 약 5배의 이익 성장이 필요하며, 이는 2030년까지 2,000억 달러의 매출 또는 1조 달러 TAM의 20%를 의미함. 마진은 AMD가 더 비싼 노드를 사용하고, 공급이 부족한 HBM을 더 많이 탑재하며,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Nvidia보다 낮음. 이러한 압박으로 인해 해당 이익 목표 달성은 어려울 것으로 보임. 현재의 랠리는 펀더멘털에 의해 뒷받침되지 않음; 작성자의 직관은 매도를 가리키며, 데이터는 AMD가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는 완벽함을 전제로 가격이 책정되었음을 시사함. AI 수요가 예상보다 가속화되거나, ROCm이 성숙해지거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Nvidia 의존도를 낮출 경우 AMD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도 있음; (댓글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P/E 지표는 초고성장주에는 무의미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