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는 글로벌 가상자산 산업 자체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적절한 추적 인프라 없이 크립토 과세를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한국의 강경한 접근 방식은 국내 자본을 해외 거래소, DEX, P2P 채널로 밀어낼 수 있으나, 글로벌 크립토 산업은 여전히 장기적인 성장 테마로 남아 있습니다.
발언자는 국내 주식 수익은 많은 개인 투자자에게 사실상 비과세인 반면, 해외 주식 및 크립토 수익은 250만 원의 소액 공제 후 22%의 세금이 부과된다고 언급합니다. 이는 현행 한국 세법상 해외 주식이나 크립토 노출보다 KOSPI/국내 주식이 절세 측면에서 더 효율적임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