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컴퓨팅 인프라에 대한 수요는 끝이 없으며, 2030년까지 7조 달러 규모의 투자가 예상된다. Axe Compute(AGPU)는 대기업에 베어메탈 GPU 클러스터를 제공하며, 순환적인 비트코인 채굴 사업과 달리 장기 계약을 통해 실질적인 순이익을 창출한다. 빅테크 기업만으로는 자본 지출(capex)을 감당할 수 없기에, 동사는 자금 부족분을 메울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 H200과 같은 구형 GPU도 시간당 250달러에 대여되고 있어 가격 결정력을 보여준다. AGPU는 AI 구축 과정에서 위험은 낮으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노출 기회를 제공한다.